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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실험실 · 2026-07-26

게임 재화 손실 뒤 보관 습관, G HUB 매크로 설정 시행착오, RF 성장과 아이온·린클 다계정 수익 경험을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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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과 시세 정보

금액, 시세와 시간당 수익은 참여자들이 2026-07-26에 나눈 경험과 주장입니다. 게임·서버·계정 상태와 패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수익 정보로 사용하려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대화

오전에는 길드의 막피로 게임 재화를 잃은 경험과 이후 재화를 창고에 넣어 다니게 된 습관이 공유됐다. 이어 저렴한 오토마우스를 찾던 참여자가 G102와 G HUB를 이용한 매크로 설정을 시도했지만, 정지 키를 몰라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고 RF 게임 안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는 시행착오가 이어졌다. 저녁에는 RF 캐릭터의 45레벨 달성을 축하한 뒤 아이온 시세 하락, 린클의 카오 캐릭터 작업, 아이온 다계정 운영의 수익과 피로도가 대화의 중심이 됐다.

이야기 나온 주제

막피로 잃은 게임 재화와 창고 보관

한 참여자가 길드의 막피로 3만 나인을 잃었다고 하자, 다른 참여자는 전날 9만 나인을 잃은 뒤부터 재화를 창고에 넣고 다닌다고 답했다. 대상 게임과 나인의 정확한 의미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지만, 필드에서 큰 금액을 들고 다니지 않는 식으로 손실 위험에 대응한 경험이 공유됐다.

  • 원본 시각: 10:42–11:18

G102와 G HUB 매크로 설정의 시행착오

리니지에서 보조 캐릭터를 따라다니게 할 때 쓰던 것과 비슷한 저렴한 오토마우스를 찾는 질문에 Logitech G102와 G HUB가 제안됐다. 질문자는 직접 루틴을 만들라는 설명을 듣고 설정했지만 입력이 계속 반복돼 컴퓨터를 강제로 다시 시작했고, 중지 키와 실행 방법도 명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이후 RF 게임 안에서는 설정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중간에는 이 방이 플래닛 매크로 정보방인지 묻고 곧 나간 이용자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완성된 자동화 방법을 공유했다기보다 장치 소프트웨어를 처음 설정하며 겪은 혼선에 가까웠다.

  • 원본 시각: 11:38–15:08

RF 솔 45레벨 달성과 플레이 근황

저녁에 한 참여자가 RF의 캐릭터로 45레벨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뒤이어 어떤 게임을 하는지 묻는 질문에도 RF 솔을 플레이한다고 답했으나, 육성 방식이나 수익에 관한 구체적인 대화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 원본 시각: 19:45, 22:02–22:32

아이온 시세 하락과 11계정 운영 경험

아이온 시세가 크게 떨어져 어렵다는 반응과 함께, 한 참여자는 지난달까지 1000~1500을 벌었다고 말했다. 금액의 단위와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인지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다른 참여자는 11개 계정을 본업과 병행하며 월 400만 원 정도, 더 벌 때는 450만 원가량이었다고 설명했다. 손님이 없을 때 계속 플레이해 하루 6시간 이상 수동으로 작업하지만 재미는 없고 계정을 더 늘리기도 어렵다는 경험담이 따라왔다.

이 대화는 다계정 운영의 높은 수익 주장과 함께 긴 수동 플레이, 본업 병행의 한계와 피로도도 동시에 보여줬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대상 아이온 버전, 서버와 계정 조건, 매출·순수익 구분, 시세와 실제 작업 시간
  • 원본 시각: 22:10, 23:08–23:51

린클 카오 캐릭터 작업의 수익 주장과 반복 노동

린클 계정을 새로 키워 월 50만~60만 원의 용돈을 벌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마을에서 NPC를 계속 잡아 카오 캐릭터를 만드는 작업이 시간당 1만 원을 넘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작업은 “공장에서 반복 작업을 하는 느낌”으로 묘사됐고, 다른 참여자는 관련 패치와 게임 재화 가격 하락 뒤에도 수익이 나오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계정 수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질문은 있었지만 검증 가능한 답은 남지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패치 이후 가능 여부, 게임 재화 시세, 계정별 준비 비용과 실제 시간당 순수익
  • 원본 시각: 22:11–22:34

대화의 분위기

자동 입력 설정에 실패한 경험과 반복 수동 작업의 고단함을 농담으로 넘기는 분위기가 강했다. 큰 수익 숫자에는 놀라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실제 운영자는 재미가 없고 본업과 병행하기 힘들다고 말해 수익 기대와 노동 피로가 함께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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